원래 4년제 유아교육과 다니다 적성이 너무너무 안맞아서 반수하고 있어 이 학교도 내가 원해서 간게 아니라 엄마가 ㅈㅎㅅ 가입해서 원서써가지고 다니는데, 유교과 수업을 들으니까 정말 나랑 안맞는거야 그래서 싸강겸해서 반수준비하다가 이번에 6평성적이 중하위인서울 할 점수가 나와서 자퇴했어 근데 엄마가 자꾸 어중간한 인서울 갈거면 걍 유아교육과가~ 어차피 취업시장에서 서연고애들한테 밀린다고 진짜 학원가는 아침마다 이서리하고 밤에 집에 있을때도 이 말해 미쳐버릴거같아 나 반수한다고 선언할때부터 저 말했어 진심 정신병올거같아 내가 아직어려서 사회를 모르는거야? 어디다 물어볼곳도 없어서 인티에 물어봐ㅜㅜㅜ 최근에 수시상담했는데 무조건 유교과 쓸거라고 담임한테 말하고 왔나봐 나진짜미치겟어 이러다 정시원서쓸때 집안 뒤집어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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