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이름을 몰라서 다시 못 산다... 몇 년 전에 네일아티스트인 엄마 지인 분이 주신 건데 오래된 거라 여쭤보기도 그렇고 그때도 아껴 썼었는데 몇 년이 지나도 생각난다 진짜 좋았는데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