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은 반대라해도 재수없으니깐 걍 가족중 한명이라 칭할께.. 무튼 가족중 한명이 돌아가신 꿈이였는데 진짜 꿈인데도 그 감정이 너무 생생해서 미치는줄 알았어..계속 아니야 아니야 꿈이야 그래 이거 꿈이지 꿈이야 하면서도 꿈이 아니였던거야 (꿈맞음) 그래서 진짜 절망에 빠져서 울부짖었어..진짜 따라 죽고싶다는 생각뿐이고 아무것도 안들어오고 살아갈 힘이 아예 사라져서 괴로워 죽는줄알았어..근데 다행히 꿈이였는데 이 뒤로 죽는게 더 무서워졌어..그냥 이대로 끝인거라 생각하니깐 힘이 안나더라..너무 끔찍해 어제 일인데 아직도 정신적으로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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