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게 도착해서 먹은 늦은 저녁
그리구 아침 원래 반찬통 그대로 펼쳐놓고 뚜껑은 한 구석에 놓아 먹는거 아니냐구...! 저 젓갈중에 왼쪽꺼 가리비 젓갈인가 여튼 그건데 꼬독꼬독함
거의 6개월 만에 집에 왔더니 조롱박이 자라고 있었음
큰 박
애기 박
푸르른게 좋아서 찍은 밑에서 본 모습
마당 한 켠 풍경
최소 20년은 된 목련 나무인데 겨울에 여기서 목련이 피면 정말 예뿜 핸드폰 바꿔서 찍은 사진이 없넹 ㅠ 집 오니까 넘 조타 ㅎㅅㅎ
| 이 글은 5년 전 (2020/8/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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