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편이 어려워도 형편 내에서 최대한 지원해주시며 건강하게 아이를 키우는 부모가 있는 반면 돈이 사람을 망친다고 형편도 쪼들리고 심적 여유도 없으니 애들 앞에서 맨날 돈 문제로 싸우고 대놓고 아이한테 너한테 돈이 얼마나 들어가느니 온갖 히스테리 다 부리는 부모들이 문제야 경제적으로 독립할 때까지 평생을 돈 때문에 기죽어서 살아오게 되는데 그 스트레스가 진짜.. 후자가 우리 집의 경우인데 경제적으로 독립한 상황에서도 아직도 돈에 너무 예민하고 이런 내가 싫어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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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드럭거리던 코카콜라가 결국 꼬리내린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