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기분 좋은 사람 들어와서 덕담좀 해조라..걍 힘들다 고3인디..지금까지 2점 초중반 유지하다가 3학년때 말아묵어서 멘탈 깨져서 죽고십은데..셤 끝나자마자 밥먹고 학원 뺑뺑이 돌고..오늘도 10시에 나가서 10시에 들어왓는데..옷갈아입고 앉자마자 엄마가 너는 이제 다 끝난 느낌으로 앉아있다고 비꼬듯이 해서 눈물 좔좔 흘리는중임 예체능이라 실기도 하루하루가 불안한데..걍 엄마아빠갚에서는 무뚝뚝하게 지내서 모르나..사람 감정을 애들은 셤 ㅋ긑나서 역전을 가던 캐비 에버랜드 놀러가는데 맨날 학원만 갔다가 또 오는데..놀러가고싶다~..과분한거겟지만..

인스티즈앱
사람들이 개모차 쓰는 진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