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기 싫어지고 나에대한 이야기를 하기싫어졌어. 친구든 연인이든 누구하고든 같이 있고싶고 혼자 있는게 싫었는데. 혼자 생각하고 혼자있고싶고 그냥 문득 멍해지고 우울한듯 아닌듯 공허하고 허무하고 뭐든 다 의미없어진것같아. 긴 연애가 끝나고 난 후 바뀐 나의 모습을 주절거려봤어.
| 이 글은 5년 전 (2020/8/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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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기 싫어지고 나에대한 이야기를 하기싫어졌어. 친구든 연인이든 누구하고든 같이 있고싶고 혼자 있는게 싫었는데. 혼자 생각하고 혼자있고싶고 그냥 문득 멍해지고 우울한듯 아닌듯 공허하고 허무하고 뭐든 다 의미없어진것같아. 긴 연애가 끝나고 난 후 바뀐 나의 모습을 주절거려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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