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리는게 무섭고 폐 끼치는 것도 너무 무서워 첫 알바도 아닌데 이번에 특히 이래서 더 무섭고 힘들어 그냥 사라지고 싶다 내일은 실수 안 하고 잘 할 수 있을까..? 아 그냥 무서워 왜 잘하는게 아무것도 없지
| 이 글은 5년 전 (2020/8/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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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리는게 무섭고 폐 끼치는 것도 너무 무서워 첫 알바도 아닌데 이번에 특히 이래서 더 무섭고 힘들어 그냥 사라지고 싶다 내일은 실수 안 하고 잘 할 수 있을까..? 아 그냥 무서워 왜 잘하는게 아무것도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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