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누가봐도 밝고 활발하고 적극적인 성격이고 친구는 소심하고 조용하고 좋게 말하면 조신한..성격인데 그냥 서로 이해하면서 잘 지내다가도 약간의 문제가 터지면 다 나에게 떠넘겨,, 예를들어 여행가서 길을 잘못 들어서서 길 물어볼때도 내가 나서기 전까지는 계속 손톱 뜯으면서 뒤로 빠져있음.. 식당이나 카페 주문도 내가 꼭 해야하고.. 물론 낯선 사람이랑 말하는거 자체를 꺼려하는거 이해하는데 무조건 나에게 떠넘기려는 그 태도가 너무 서운하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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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8/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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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누가봐도 밝고 활발하고 적극적인 성격이고 친구는 소심하고 조용하고 좋게 말하면 조신한..성격인데 그냥 서로 이해하면서 잘 지내다가도 약간의 문제가 터지면 다 나에게 떠넘겨,, 예를들어 여행가서 길을 잘못 들어서서 길 물어볼때도 내가 나서기 전까지는 계속 손톱 뜯으면서 뒤로 빠져있음.. 식당이나 카페 주문도 내가 꼭 해야하고.. 물론 낯선 사람이랑 말하는거 자체를 꺼려하는거 이해하는데 무조건 나에게 떠넘기려는 그 태도가 너무 서운하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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