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9살 오빠는 11살정도였음 가족 넷이서 차타고 가다가 엄빠가 잠깐 돈빼온다고 갓길에 차 주차해놓고 금방올거라 문 안잠그고갔거든....? 운전석 조수석 오빠 나 이런식으로 앉아있었는데 어떤 할아버지가 내 쪽 문열었는데 오빠를 그때 발견했나봐 그래서 당황한 기색으로 어..어..엄마어디가셨니...? 이러고 문닫고 가던길 감 진짜 궁금해서 물어본거일수도 있는데 오빠 한번 쳐다보고 당황한 표정을 잊지를 못하겠어... 오빠없었으면 큰 일 났을수도 있겠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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