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도 취준하면서 낮아져있었는데
이야기하다보니까 나도 모르게 인정받고 싶은 욕구 막 생겨서
뭐든 있는 척 얘기했는데 얘기하다보니 정확하지 않은 사실도 가볍게 얘기하게 되고,,
친구들이 내가 잘못된 얘기하면 바로 다 반박하고
주저리주저리 집안 사정같은 거 다 꺼내고.. 물론 찐친이긴 하지만 너무 선 넘게 다 얘기한 느낌. 그렇다고 애들이 공감해준 것도 아니고..
걍 너무 다 내가 별로여서 그런 얘기까지 한 거 같고 난 왤케 입이 가볍나 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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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8/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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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도 취준하면서 낮아져있었는데 이야기하다보니까 나도 모르게 인정받고 싶은 욕구 막 생겨서 뭐든 있는 척 얘기했는데 얘기하다보니 정확하지 않은 사실도 가볍게 얘기하게 되고,, 친구들이 내가 잘못된 얘기하면 바로 다 반박하고 주저리주저리 집안 사정같은 거 다 꺼내고.. 물론 찐친이긴 하지만 너무 선 넘게 다 얘기한 느낌. 그렇다고 애들이 공감해준 것도 아니고.. 걍 너무 다 내가 별로여서 그런 얘기까지 한 거 같고 난 왤케 입이 가볍나 싶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