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걍 서서 따라 섰는데 짜증나서 들으라는 식으로 투덜거리긴 했는데 아 싫어 그 아줌마가 그런식으로 다짜고짜 몇개 먹을거냐고 빨리 줄 서라고 막무가내로 그러니까 옆집은 줄 텅텅이고 옆집이 더 맛있어보였는데
| 이 글은 5년 전 (2020/8/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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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걍 서서 따라 섰는데 짜증나서 들으라는 식으로 투덜거리긴 했는데 아 싫어 그 아줌마가 그런식으로 다짜고짜 몇개 먹을거냐고 빨리 줄 서라고 막무가내로 그러니까 옆집은 줄 텅텅이고 옆집이 더 맛있어보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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