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가르쳐주시는 사수분 바빠서 난 덩그러니 혼자 놓여 있고,, 다른 분들은 다 친해서 그분들끼리 얘기하시고,, 그나마 계장님이 나 초등학교 동기 어머니셔서 안심되고 엄청 잘 해주시는데 ,, 원래 첫날은 이런 거지??? 흑흑 ㅠㅠㅠㅠ
| 이 글은 5년 전 (2020/8/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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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가르쳐주시는 사수분 바빠서 난 덩그러니 혼자 놓여 있고,, 다른 분들은 다 친해서 그분들끼리 얘기하시고,, 그나마 계장님이 나 초등학교 동기 어머니셔서 안심되고 엄청 잘 해주시는데 ,, 원래 첫날은 이런 거지??? 흑흑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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