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는 돈 진짜 하나도 안 보태고 엄마한테 돈 준 적 없음 엄마가 노력해서 돈 빡세게 모았고 그걸로 서울에 신축빌라 삼 근데 아빠가 엄마가 집 사면 도망갈 거 같다고 첨에 자기 명의로 사라고 빡빡 우겼는데 엄마가 빌고 빌어서 공동명의로 양보해줌 이 상황이 너무 화나고 억울함 빨리 돈 모아서 나갈래 아빠랑 살기 싫음
| 이 글은 5년 전 (2020/8/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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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는 돈 진짜 하나도 안 보태고 엄마한테 돈 준 적 없음 엄마가 노력해서 돈 빡세게 모았고 그걸로 서울에 신축빌라 삼 근데 아빠가 엄마가 집 사면 도망갈 거 같다고 첨에 자기 명의로 사라고 빡빡 우겼는데 엄마가 빌고 빌어서 공동명의로 양보해줌 이 상황이 너무 화나고 억울함 빨리 돈 모아서 나갈래 아빠랑 살기 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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