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 그림선물 해주려고 3일 밤새서 그림 다그렸는데 엄마가 보자마자 잉어가 눈은 왜없냐 못그리진않았네....이러고 별로냐고 물어보니까 아니 못그리진 않았다구 이러고 여기서도 빡쳤는데 좀 참고 그럼 우리집에나 둘까 하니까 솔직히 머 바탕색이랑 머가 안어울린다나 열받아서 진짜 3일내내 밤새서 그려놨더니 뭔소리 하는거냐 했더니 아침부커 출근하는데 자기한테 왜그러녜 진짜 혈압올라 화나는게 조절이 안더ㅣ서 물건 개깨부쉇더니 밥통도 찌끄러졌내 더열받아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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