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779970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야구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4
이 글은 5년 전 (2020/8/05) 게시물이에요
제발ㅠㅠ
대표 사진
익인1
뭔뎅?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내가 25인데 아직도 진로를 못 정했어.
내가 다음학기 졸업인데 원래는 대학원까지 생각했다가 지금 몇백씩 주고 다른 쪽으로 학원을 다니는 중이거든.. 나는 내가 결정을 했다고 굳히고 다니는 중이었는데 할수록 재미도 떨어지고 나랑 안 맞는 거 같고..내가 못 해ㅜㅜ그런 상황에 겨수님이 (대학원생 더 받으려는 것도 있겠지만) 대학원 갈 애가 뭐하는 지 모르겠다고 못 한느 애들이 오고 왜 너가 딴 짓이냐. 이러시는 거야.. 나는 내 전공도 재밌고 하고는 싶었지만 돈.. 때문도 있고 암튼 그래서 맘을 접은건데 자꾸 흔들리는 상황이야ㅠ 내가 졸업하고 대학원을 간다 하면 28이잖아.. 하..
그래서 고민이 그냥 맘 접고 학원에 집중해야하는지 (현실적으로 이게 맞다고는 생각해ㅠ) 아니면 이거 다 배우고 다시 대학원을 다녀야 할 지.... 하 모르겠어.... 어떻게 생각해..?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혹시 대학원 갈 생각있는 전공과 학원으로 배우는 전공이 뭐인지 물어봐도 괜찮아?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음,, 일단 대학원은 도자고 학원은 영상쪽이야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니가 생각한대로 학원에 집중하는게 낫다고봐. 사실 나도 유교 졸업하고 20대 중반에 다시 보건계열 들어가서 이번에 졸업했는데 돈도 아깝기도하고 나이도 솔직히 나이가 많은데 신입이면 불리한게 훨씬 많은것같아. 게다가 나도 방황을 해봤던 입장에서 내가 좋아하고 재밌는걸 전공으로 해버리면 더이상 그게 즐겁지않더라고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에게
ㅠㅜ 그치,,,이게 맞겠지..? 하 머리로는 아는데 자꾸 포기가 안돼 솔직히 학교가 집하고 가깝기만 했어도 대학원 갔을 거 같은데ㅋㅋ... 거리도 한몫하고 돈 때문에도 그게 맞는데...교수님은 왜 자꾸 나를 흔들까....ㅋ... 내가 나이만 2살 더 어렸어도 ㅋㅎ.... 인생 힘들다... 푸념들어줘서 고마워....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전공을 말 했으니 하는 말인데 나는 손으로 만드는 쪽이 훨씬 좋기도 하고,,,그래서 이미 학원쪽으로 정했지만 자꾸 흔들려..
5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팀한능검 35분 저 2분대까지 왔어요
10:20 l 조회 1
한능검 18분에 접수 성공
10:20 l 조회 1
한능검 접수 성공 !!
10:20 l 조회 4
5개월차 신입인데 일이 너무 없어
10:20 l 조회 2
만화카페 가는중인데 나 혼자일거같음ㅋㅋㅋㅋㅋ
10:19 l 조회 4
서울 지금 밤이가..
10:19 l 조회 3
지진대로부터 그나마 안전한 일본지역이 어디야?!1
10:19 l 조회 4
한능검 성공!
10:19 l 조회 20
점메추 해주라
10:19 l 조회 2
다낭성인데 피티 30회 받았더니 체지방 2키로 빠지고 근육 4키로 붙음..1
10:19 l 조회 8
하 회사에서 손톱깎는 놈들 다 잡아다가 손톱 먹이고싶다
10:18 l 조회 8
아고다 같은 곳인데1
10:18 l 조회 7
차전자피 먹을 때 물 많이 마셔라는데
10:18 l 조회 10
개웃기다 뭔가 시작부터 지쳐보임 zzzz
10:18 l 조회 21
12월에 가족이랑 오사카 2박 여행 갈 거면 교토 끼는 게 나아?3
10:18 l 조회 5
공동인증서 발급 꼭 은행가서해야돼?2
10:17 l 조회 5
내일 금요일 월급날인데 금요일에 월급 안들어오면2
10:17 l 조회 11
아 엽떡 먹고 싶다..,,
10:17 l 조회 8
와 방금 인티에서 본 한탄글 누가 단톡방에도 올림
10:17 l 조회 21
너무 비가 스콜같이 와서 장마같지가 않다 1
10:17 l 조회 13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