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3시쯤에 엄마가 가게에있었는데 어떤남자가 음식물쓰레기봉투 다 분해해놓고 먹을려고 뒤적뒤적거리고 주차장에 음식물쓰레기 다 풀어놓고 그랬데 그러다 엄마가 가서 화내니깐 여자라고 무시하면서 뭐 왜 이러면서 화내고 욕하다가 옆집 전기아저씨가 가라고하니깐 가는척하다가 5시쯤에 다시와서 서성거렸데 아 소름끼쳐
| 이 글은 5년 전 (2020/8/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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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3시쯤에 엄마가 가게에있었는데 어떤남자가 음식물쓰레기봉투 다 분해해놓고 먹을려고 뒤적뒤적거리고 주차장에 음식물쓰레기 다 풀어놓고 그랬데 그러다 엄마가 가서 화내니깐 여자라고 무시하면서 뭐 왜 이러면서 화내고 욕하다가 옆집 전기아저씨가 가라고하니깐 가는척하다가 5시쯤에 다시와서 서성거렸데 아 소름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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