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사람 많은 곳이나 내 또래 사람들이 지나가거나 하면 주눅들고 나 혼자 속으로 별 생각 다해 그 사람들이 나 보면서 뚱뚱하다 못생겼다고 생각할거 같아 빵 가게 가서 빵을 골라도 뚱뚱한게 빵을 먹네 생각하겠지? 싶어서 못가겠고 그냥 힘들어 주변에다가 말해봤는데 그렇지 않다고 뚱뚱이 아니라 통통이라고 해주긴하는데 다 거짓같고.. 피해의식 심한건가 병원가도돼..?
| 이 글은 5년 전 (2020/8/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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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사람 많은 곳이나 내 또래 사람들이 지나가거나 하면 주눅들고 나 혼자 속으로 별 생각 다해 그 사람들이 나 보면서 뚱뚱하다 못생겼다고 생각할거 같아 빵 가게 가서 빵을 골라도 뚱뚱한게 빵을 먹네 생각하겠지? 싶어서 못가겠고 그냥 힘들어 주변에다가 말해봤는데 그렇지 않다고 뚱뚱이 아니라 통통이라고 해주긴하는데 다 거짓같고.. 피해의식 심한건가 병원가도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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