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나 통통하다고 면박줬던 친척을 살 다 빼고 처음만나!! 이제 170에 57?58?정도 나가거든. 그래서 어엄청 예쁘게 하고 나가고 싶어. 난 살뺐으니까 치마 입고 싶은데 엄마는 반바지가 더 잘어울린다고 반바지 입으라고 하거든?? 내가 입고 싶은 치마가 나을까, 더 잘 어울리는 반바지가 나을까?
| 이 글은 5년 전 (2020/8/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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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나 통통하다고 면박줬던 친척을 살 다 빼고 처음만나!! 이제 170에 57?58?정도 나가거든. 그래서 어엄청 예쁘게 하고 나가고 싶어. 난 살뺐으니까 치마 입고 싶은데 엄마는 반바지가 더 잘어울린다고 반바지 입으라고 하거든?? 내가 입고 싶은 치마가 나을까, 더 잘 어울리는 반바지가 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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