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10년전 일인데 그때 우리반에 들어오시던 여자선생님이 뿌리셨던 향이였어 되게 독특하면서도 흔한향같았는데 냄새 맡자마자 느낀건 유니크하다 라는 생각 들었고 중성적인 향같았어 근데 시원하단 느낌은 별로 없었어 인칸토참이랑 비슷한 향같았음 근데 인칸토참은 아냐 내가 사서 뿌려봄 인칸토참이 더 시원한느낌이였어.. 뭘까...
| 이 글은 5년 전 (2020/8/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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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10년전 일인데 그때 우리반에 들어오시던 여자선생님이 뿌리셨던 향이였어 되게 독특하면서도 흔한향같았는데 냄새 맡자마자 느낀건 유니크하다 라는 생각 들었고 중성적인 향같았어 근데 시원하단 느낌은 별로 없었어 인칸토참이랑 비슷한 향같았음 근데 인칸토참은 아냐 내가 사서 뿌려봄 인칸토참이 더 시원한느낌이였어..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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