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마가 완전 폰맹에 컴맹이라 맨날 나한테 부탁하는데 너무 귀찮아서 화내면서 해주거든 노트북 충전 해달라했는데 엉뚱한데에 꽂아놔서 충전도 안되고 노트북 터치패드를 전혀 사용할줄도 모르고 답답해 죽겠어서 왜 알려주는데도 맨날 못하냐고 화냈거든 근데 맨날이래 엄마한테 화내고 후회래 근데 똑같은걸 항상 나한테 부탁하니깐 너무 답답해서 화를 안낼수가 없어 진짜 개파탄난 성격 어쩌면 좋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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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8/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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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가 완전 폰맹에 컴맹이라 맨날 나한테 부탁하는데 너무 귀찮아서 화내면서 해주거든 노트북 충전 해달라했는데 엉뚱한데에 꽂아놔서 충전도 안되고 노트북 터치패드를 전혀 사용할줄도 모르고 답답해 죽겠어서 왜 알려주는데도 맨날 못하냐고 화냈거든 근데 맨날이래 엄마한테 화내고 후회래 근데 똑같은걸 항상 나한테 부탁하니깐 너무 답답해서 화를 안낼수가 없어 진짜 개파탄난 성격 어쩌면 좋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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