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어놓은 옷에 벌 앉았다고 나보고 벌 좀 떼어달라는 손님도 있었음ㅠ 아니 어머니들도 못 잡고 못 떼는걸 제가 어떻게 해요... 벌레 있다고 난리쳐서 갔는데 좀 큰 벌레라 나랑 직원들 다 못 잡고 보고 있으니까 옆에 계시던 남자손님들이 대신 잡아준 적도 종종 있었음 직원은 세스코가 아니에요ㅠㅅㅠ 저도 벌레 싫어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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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8/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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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어놓은 옷에 벌 앉았다고 나보고 벌 좀 떼어달라는 손님도 있었음ㅠ 아니 어머니들도 못 잡고 못 떼는걸 제가 어떻게 해요... 벌레 있다고 난리쳐서 갔는데 좀 큰 벌레라 나랑 직원들 다 못 잡고 보고 있으니까 옆에 계시던 남자손님들이 대신 잡아준 적도 종종 있었음 직원은 세스코가 아니에요ㅠㅅㅠ 저도 벌레 싫어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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