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딱히 할 말이 없어.... 진짜 정직하게 집 회사가 끝이고 회식해도 8시면 무조건 집에 들어오고.. 할머니가 아빠는 학창시절에도 놀지도 않고 집 학교가 끝이었대ㅋㅋㅋ큐ㅠㅠㅠㅠㅠ친구들 만나봤자 다 아빠같은 친구들이라서 술도 안 마시고 동아리 활동 했다고함 나 슴다섯 직장인인데 통금이 8시라서 솔직히 너무 불편하고 애들이랑 많이 놀지도 못하지만 아빠도 그렇게 생활하니까 내가 떼 쓸 수가 없어ㅠㅜ 입장 바꿔서 나도 아빠가 회식하고 술마시고 자정 넘어서 들어오면 걱정되고 싫을 거 같긴 하더라.. 아아ㅏ아ㅠㅠㅠㅠ그래도 놀고 싶어 애들이랑 놀다가 신데렐라도 아니고 8시 땡 되면 아빠한테 전화오고 나 혼자 집가고 분위기 갑분싸... 어쩔 수 없겠지 익드라)?ㅠㅠㅠㅠㅜㅜㅜ이런 우리아빠 설득할 방법은 존재하지 않겠지???ㅠㅠㅠ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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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 노란 애들 너무 더러워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