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 다니면서 안다니는척하고 농어촌 혜택 받으려고 우리 동네 학교 옆에 집 하나 사두고 다니고 독서실 같은건 싹 서울로 부모님이 태워서 왔다갔다 하는거 소문났었는데 아무것도 모르는척 아닌척 하고 이것두 추억이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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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8/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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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 다니면서 안다니는척하고 농어촌 혜택 받으려고 우리 동네 학교 옆에 집 하나 사두고 다니고 독서실 같은건 싹 서울로 부모님이 태워서 왔다갔다 하는거 소문났었는데 아무것도 모르는척 아닌척 하고 이것두 추억이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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