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알몸으로 요리만 하셨는데 오늘은 요리하면서 춤도 추시더라고
나 정신적 쇼크와서 다이어트 중인데 치킨먹게 생겼어
이 허탈함과 손해를 아저씨께 표현하고싶은데 하필이면 뒷모습이라 오열하는 내 모습을 보지 못하셔..
오늘 그 집 창문이 보이는 복도에 붙일 종이를 작성하려고 해..
아직도 춤추는 엉덩이가 아른거려
내 기억을 가져가도 좋아
살려줘
| 이 글은 5년 전 (2020/8/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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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알몸으로 요리만 하셨는데 오늘은 요리하면서 춤도 추시더라고 나 정신적 쇼크와서 다이어트 중인데 치킨먹게 생겼어 이 허탈함과 손해를 아저씨께 표현하고싶은데 하필이면 뒷모습이라 오열하는 내 모습을 보지 못하셔.. 오늘 그 집 창문이 보이는 복도에 붙일 종이를 작성하려고 해.. 아직도 춤추는 엉덩이가 아른거려 내 기억을 가져가도 좋아 살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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