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2년전 수능에서 미끄러져 내가 원하지 않는 대학을 가게 되었고, 집안형편이 어려워 재수는 못해서 올해 편입을 목표로 공부하고 있어 앞서 말했든 형편이 안 좋아서 지금 근장이랑 학원 알바하면서 공부하는데 넘 힘들어서 학원알바 그만두고 독서실에서 공부하겠다라고 말하니까 엄마가 니가 호강을 누리니까 그 말이 나온다고 잔소리를 방금까지 하시더라 난 학원알바 그만두는 것도 2주일은 고민해서 생각했고 입시끝나고부터 지방대 공대에서 지거국으로 가고 싶다는 목표가 있어 그거 이루기 위해 그만두는 건데 넘 속상하더라 용돈 하나 안 받고 지금까지 아끼고 사는데 이럴꺼면 차라리 죽는게 낫는 것 같고 고3겨울때부터 우울증도 왔는데 혼자 말도 안하고 있으니까 다들 신경도 안쓰고 넘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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