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요새 잠만자.티비만 보시거나.. 취미가 없으셔서그런지. 그래서 헬스 끊어드리려고하는데 한번떠봤거든? 엄마는 코로나때매..하면서 그냥 넘어가시더라고 맞는말이긴해서 좀 더 있다하는게 좋을까? 아님 계속 설득해봐야할까? (작년 여름엔 혼자서 헬스 잘 다니셨는데 헬스당이 폐업함.그후에 운동해야지 말로만하시고 계속 안하심. ) 내가 무뚝뚝한 딸이라 흑흑흑흑
| 이 글은 5년 전 (2020/8/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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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요새 잠만자.티비만 보시거나.. 취미가 없으셔서그런지. 그래서 헬스 끊어드리려고하는데 한번떠봤거든? 엄마는 코로나때매..하면서 그냥 넘어가시더라고 맞는말이긴해서 좀 더 있다하는게 좋을까? 아님 계속 설득해봐야할까? (작년 여름엔 혼자서 헬스 잘 다니셨는데 헬스당이 폐업함.그후에 운동해야지 말로만하시고 계속 안하심. ) 내가 무뚝뚝한 딸이라 흑흑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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