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아둔 돈도 없고 내년에 졸전준비하는것도 두렵고 휴학을 하자니 설득시킬 자신도 없고 전공도 적성에 맞긴한데 딱히 남들에 비해 뛰어나지도 않고 남들보다 특별히 잘난점이 없어서 취업할 수 있을지 너무 걱정돼 이럴 때마다 내가 너무 싫어...
| 이 글은 5년 전 (2020/8/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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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둔 돈도 없고 내년에 졸전준비하는것도 두렵고 휴학을 하자니 설득시킬 자신도 없고 전공도 적성에 맞긴한데 딱히 남들에 비해 뛰어나지도 않고 남들보다 특별히 잘난점이 없어서 취업할 수 있을지 너무 걱정돼 이럴 때마다 내가 너무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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