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때 교양시험볼때 나 나가려고보니깐 어떤얘가 바닥에 빼곡히 적은 에이포용지두고 컨닝하는걸 본적있거든 조교 2명이 들어와서 감독했는데 그 조교들이랑 컨닝하는 얘가 같은 과인지 서로 친해보이더라 그래서 다 나가면 조교들이 답알려줄까봐 안나가고있었는데 끝까지 시험지제출도 안하고 책상에 앉은채로 서로 얘기하더라 결국 다른 시험시간되서 나갔는데 조교들이 나 나가고 걔한테 답 알려줬을 것 같애 난 수업때도 다 안 듣는 수업 열심히 필기해가며 공부했는데 시험도 잘봤지만 나는 에이받고 다른 친구말 들어보니 컨닝남은 에이플맞았다더라 신고하려했는데 조교들이 체점하는거라서 나한테도 불이익갈까봐 말 못하고 넘어갔는데 유튜버 뒷광고도 이런것 같아 나 = 유료광고임을 표시해서 정직하게 유튜브를 한 유튜버들 컨닝한 사람= 뒷광고해서 본인 이득을 챙기고 정직하게 산 사람들한테 피해를 준 사람 정직하게 유료광고임을 표시한 유튜버들은 그렇지않은 유튜버들을 볼때마다 어떤 생각을 했을까? 양심을 지킨 사람들은 뒷광고할줄 몰라서 안했던거라 생각해? 뒷광고가 무슨 문제야?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텐데 본인한테는 피해준게 없으니 현실감이 떨어질수도 있지만 막상 누군가가 정직하게 살아온 본인한테 피해를 준다면 당장 억울하고 화나는게 사실이잖아 이걸 아무 문제가 없다고하는건 좀 모순이 있다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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