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사람이 여기 있을지는 모르겠지만...오냐오냐하면서 봐주니까 이제 날 atm기로 보는걸 넘어서 내 약점잡고 협박하고 다 내탓으로 돌리는게 너무 괘씸해서ㅋㅋㅋ돈문제때문에 결국 이렇게 됐는데 익들같으면 어떻게 할거같아? 근데 동생이니까 신경쓰이는건 어쩔수없고ㅠ
| 이 글은 5년 전 (2020/8/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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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사람이 여기 있을지는 모르겠지만...오냐오냐하면서 봐주니까 이제 날 atm기로 보는걸 넘어서 내 약점잡고 협박하고 다 내탓으로 돌리는게 너무 괘씸해서ㅋㅋㅋ돈문제때문에 결국 이렇게 됐는데 익들같으면 어떻게 할거같아? 근데 동생이니까 신경쓰이는건 어쩔수없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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