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2월부터 알바 경력 없는 것도 아닌데 못구했거든 카페도 경력자 아니라고 거절 당하고 동네 편의점도 야간 아니면 다 경력자 구하고 동네 엽떡도 10명이서 서서 면접 보는데 너무 서럽더라ㅋㅋㅋㅋ 결국 같은 시간대 다시 또 한달만에 구하는거 공고 봤지만... 그래서 패푸 하기 싫은데 알바는 하도 없어서 결국 패푸 알바 시작했고 일은 힘든데 직영이라 야간알바 하면 야간 수당 나오고 버스 끊겨서 택시타고 집 가면 택시비 지원 나오고 그래서 결국 마감까지 하는 중인데 그냥 저냥 힘들어도 잘 다녀서 자기 알바자리 어디인가 있긴 하구나 싶어ㅋㅋㅋㅋ 패푸 힘들다고 하는데 요즘 구하기 힘드니까 3달 붙어 있는 것도 괜찮은 듯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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