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리수거 못하는 사람 개많음 분리수거랄 것도 없음 플라스틱 컵 종이컵 분리 안하고 한곳에 다 집어넣어버리기 트레이(판)위 종이에 케첩 찍 뿌려서 먹는것 까지는 이해 아주 가능. 하지만 그걸 쓰레기통에 버리는 과정에서 쓰레기통 입구에 다 뭍혀서 버리기 (뒷처리안함) 드라이브 스루는 정확한 메뉴확인이 필수 그래서 질문을 총 세번에 걸쳐서 함. 주문확인하는데 잡담하느라 알바생 말 안듣고 대충 네~느ㅔ~ 대답하고 그 메뉴 그대로 내면 전화와서 왜 A시켰는데 B가 나오냐 욕 시전(실제로 욕하면서 전화함) 고객의 소중한 자녀분이 음료를 쏟음. 이해 아주아주 가능 (애기 좋아함) 근데 그걸 치우는게 알바생의 숙명이지만 닦아줘서 고맙다는 말 절대 안함. 말씹는 건 기본 영수증 던지기. 쓰레기 안버리고 카운터에 얹어 놓고 가버리기. 하하 지점은 절대 얘기 안함. 모든 곳이 이런 사람들이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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