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장 2시간동안 동생 진로 관련해서 얘기하는데 자꾸 말 논점 벗어나고 엄마가 안 알아봐줘수 그런거다 남탓하고 진빠진다 막 이거하면 뭐 해줄거냐고 하고 너 인생이니까 너가 알아봐야 된다고 하면 누나가 알아봐달라고 자기는 그런거 할 줄 모른다 그러고 하아아아아아아아아아 진빠진다 말하면서도 너무 꼰대같아서 멈추려다가 요리사되고 싶다는 중3인데 아무것도 안하고 있으니까 너무 답답해서 말하고 인생이 걱정돼 진짜 자립심도 없고 남들이 다 해줘야하는 애라 걍 냅두면 진짜 아무것도 안하고 모른채로 요리사고 뭐고 못될 판인데 걍 냅둬? 아님 계속 말해? 이 나이대 애들은 어떤 방법이 더 잘통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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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연예인은 개꿀이다 밈을 만드신 분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