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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911
이 글은 5년 전 (2020/8/16) 게시물이에요

난 좋아하는데 거기 앞에다 두고 어우 보기만 해도 아프다 이러는데 내가 이거 짜증나는 거 정상이지..?

자기가 아파보인다는거 말하는것도 안돼냐고 그러는데 피어싱샵 같이 가서도 그러고...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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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 뭔지 알엌ㅋㅋㅋㅋㅋㅋㅌㅋㅌㅌㅌ 니귀 아니고 내귄데 알빤가ㅋㅋㅋㅋ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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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ㅋㅋ그러니까..내가 자기 귀 뚫자고 했냐고ㅠㅠㅠㅠ 자기가 보고 나한테 난리람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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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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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그런거 같아서 첨에는 아무말 안했는데 뭔가 나 볼때마다 그러니까 내가 혐오생물 된거 같음..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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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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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러니까ㅋㅋㅋㅋㅋ아니 싫으면 안보면 되잖어..근데 굳이 자기가 보고 으..! 난 싫어~ 이러니까 어쩌라는거지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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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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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ㅋㅋㅋㅋㅋㅋㅋ오케이! 물론 자기가 멋대로 보고 그러는게 문제지만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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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난 그런 사람 하도 많이 봐서 걍 그 반응을 즐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마져 아프긴 한데 뚫다보면 괜차나~~~~~ 이러면서 ㅎ;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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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얼마나 들었으면.. 나도 그냥 즐겨야되나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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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아 나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피어싱 잡아당기면 피부 늘어져서 더 징그러워하길래 일부러 더 그럼 ㅋㅋㅋㅋ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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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들 용감하네ㅋㅋㅋㅋㅋ그런 행동했다가 또 뭔소리를 듣지 싶어서 난 그냥 참아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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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ㅇㅈ 그걸 넘어서 징그럽다고 하는 사람도 많음
나는 얼굴에도 있단말여~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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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이고ㅠㅠ 말하는 사람 너무 많겠다ㅠㅠ
얘도 처음에 징그럽다고 그러다가 내가 정색하니까 그나마 아프다는 말로 고치더라 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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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아이구... 쓰니도 징그럽다고 들었구나 ㅠㅠㅠㅠ 피어싱은 어쩔 수 없나벼... 이게 이쁘냐고 왜하냐고 이상하다고 이런 말도 들음 흑흑 이젠 뭐 익숙해... 그냥 아파보인다고 하면 몰라 얼굴 찌푸려서 짜증남.. 혐오적이다 이런 느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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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 맞아맞아ㅠㅠ 그냥 이제 다른 말들은 익숙한데 혐오 섞인 말하고 표정은 내가 소심해서 그런가 잘때까지 잊혀지지가 않아ㅠㅠㅠ 내가 뭔가 징그럽고 혐오스런 생물 된
느낌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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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트리플A형인디 계속 생각나.... '이상한가.. 징그럽나... 뺄까.. 아니야 아프게 했으니까 빼지는 말자...' 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발.. 저런 말은 속으로만 ㅠㅠㅠㅠ.. 상처받아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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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에게
ㅠㅠㅠㅠㅠ나도 딱 그래ㅠㅠㅠ 이런데 그냥 하지 말까..? 이러다가 내가 왜!! 이러면서 혼자 화내고ㅋㅋㅋㅋㅋ 당신들 무섭고 그런것처럼 우리도 당신들 말 무섭다고여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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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 피어싱 총 7갠데 친구가 징그럽다고 할때마다 개기분나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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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내가 무슨 혐오 생물 된 느낌ㅋㅋㅋㅋㅋ
내 입장에서는 기분나쁘지ㅜ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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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징그러운게 아니라 구멍만 봐도 아픈게 느껴쟈서 표정 찡그려지는데 어떡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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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무서운 사람도 있을 수 있으니까 나도 그건 이해해! 나도 신거 먹는 사람보면 같이 찌뿌려ㅋㅋㅋ 근데 그게 해도 정도 것 해야지..ㅠ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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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아 대공감 진짜진짜ㅜㅋㅋㅋㅋ 징그럽다고 하는게 젤 빡쳐 내눈에는 예쁜데요ㅠ̑̈ㅠ̑̈ 완죠니 어저라구ㅜㅠㅠㅠ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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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무서워하는건 그럴 수도 있으니까 암말 안해!! 근데 진짜로 징그럽다니ㅠㅠㅠㅠㅠㅠㅠ 서럽다고ㅠㅠㅠㅠㅠ 내가 무슨 쓰레기도 아니고ㅠ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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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생물학적으로 거부감드는거 자체는 좀 어쩔수없나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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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럴 수 있다고 나도 이해해 그래서 내가 먼저 보라거나 자랑하지도 않아 근데 그냥 자기가 보고 혼자 찌뿌리고 생각하는건 괜찮아
근데 굳이 그걸 입밖으로 내면서 나한테 징그럽다 아프겠다 +혐오스런 표정 하는게 짜증난다는거야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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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어른들이 그러는게 난 더 불편.. 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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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코피어싱 잇엇다가 스트레스 받아서 뺏자나 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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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이고ㅠㅠㅠㅠㅠ 어른들한테는 정색도 못하는게 더 문제야ㅠㅠㅠㅠ난 귀만 있는데도 봉사활동하면서 별 소리 다들어 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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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그니까.. 세월이 지나면 유행도 달라지고 옛날에 미니스커트 금지였다가 또 패션이라고 인정해줬잖아.. 그냥 본인만족인데 왜 싸보인다는둥 말도 안되는 소리나 하시는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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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ㅠㅠㅜㅜㅠ나 봉사활동 하다가 젊은 아가씨가 몸
그렇게 함부로 하고 다니면 안된다 나중에 애기 엄마 될건데 단정해야된다 니몸이 니건줄 아냐 이러셔ㅜㅜㅜ특정 연령층에 혐오반응 생기는 게 나도 싫은데 유독 어르신들이 그런 말을 하시긴 하더라ㅠㅜㅜ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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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약간 아픈데 저런걸 왜 해? 하는 시선이 섞여서 느껴지니까 기분이 나쁜듯 ㅠ 나도 귀걸이 피어싱 엄청 무서워하다가 뚫은 사람이라서 진짜 찐 무섭기만 한 사람은 구분 간다구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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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무서울 수도 있다고 생각해!나도 뚫을때 무서운데..ㅋㅋㅋㅋ 근데 그냥 속으로만 생각해주면 좋겠다ㅠㅠㅠ 이제는 내가 못할 짓하는건가 싶어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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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ㅇㅈ ... 피어싱한 거 보고 으 피어싱을 왜 하냐 이러는데 아니 내가 내 몸에 하겟다는데 니가 뭔 상관이세요 ㅠ ㅂㄷㅂㄷ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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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ㅠㅠ맞아ㅠㅠ 그냥 자기 몸에 자기가 하고 싶고 꾸미고 싶은거 하는건데 자꾸 왜하냐 그만해라 이렇게 말하는게 더 상처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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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아 그니까 ㅠㅠㅠㅠㅠㅜ 우리 엄마 아빠도 뭐라 안하는데 언제부터 내 몸에 대해 신경을 쓰셨는지 내 몸이 걱정되시면 밥이나 한 끼 사주고 얘기했으면 좋겠어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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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실 염증때문에 힘들 수도 있지만 그거 외에는 딱히 건강에 나쁜건 없다고 들었는데 다들 내몸에 관심
너무 많아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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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내 귀가 다 아픈 느낌이라 그런 거 아냐? 왜저래; 이게 아니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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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움..그러려나 싶기도 한데 왜 저래가 아니라 징그럽다 혐오스럽다 느낌이 너무 강해ㅠㅠ 그리고 그걸 자기 생각날때마다 나한테 자꾸 말해ㅠㅠㅠ 한두번은 그렇구나 그러는데 계속 그러니까 슬슬 나도 힘들고 화나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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