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이었던 거 같거든? 정확한 줄거리같은건 기억 안나는데 여자가 사랑 없이는 못사는 그런 사람이야 사랑하는걸 너무 좋아하는데 배신을 많이 당했나 그러거든 근데 결국 또 좋아하는 사람이 생긴거야 그래서 막 오열하듯이 울면서 마지막으로 한번만 더 사랑해보고 싶어 대충 이렇게 말하는 건데.. 아 기억이 안나 혹시 아는 사람 잇어?? 창백한 말인가..??
| 이 글은 5년 전 (2020/8/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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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이었던 거 같거든? 정확한 줄거리같은건 기억 안나는데 여자가 사랑 없이는 못사는 그런 사람이야 사랑하는걸 너무 좋아하는데 배신을 많이 당했나 그러거든 근데 결국 또 좋아하는 사람이 생긴거야 그래서 막 오열하듯이 울면서 마지막으로 한번만 더 사랑해보고 싶어 대충 이렇게 말하는 건데.. 아 기억이 안나 혹시 아는 사람 잇어?? 창백한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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