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심각한 불안형에 회피형인데 남친이 진짜 내가 뭐 집착하고 카톡 그런거 확인해도 다 보여주고 하나하나 알려주고 내가 너무 불안해서 여자랑 연락하지말라 구속해도 다 들어주고 (내가 이러는거 싫으면 나 놔도된다고 몇십 몇백번은 얘기했음) 전화도 매일하고 장거리인데도 매주 나 보러오고 내 어리광 다 받아줘.. 진짜 그전에는 항상 불안해하고 나 이러는거 알면 다 헤어지자고 하는데 얘는 다 들어주고 내 불안 잠재울수있게 도와주고 그래 물론 계속 불안한건 조금씩 있지만 얘 만나고 많이 줄어들었어.. 나를 이토록 사랑해주는 사람이 있구나 얘는 믿어봐야겠다 생각함 요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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