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털도 빡치는데 팔 털까지 밀었다고 정신이 나갔녜... 이게 왜 이런 소리 들을 일이야? 쌍욕 먹었어 나 심지어 털이 얇긴 한데 엄청 많아서 스트레스 받아했어 내 입장 말고 엄마 입장에서 아무리 생각해도 모르겠어 나
| 이 글은 5년 전 (2020/8/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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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털도 빡치는데 팔 털까지 밀었다고 정신이 나갔녜... 이게 왜 이런 소리 들을 일이야? 쌍욕 먹었어 나 심지어 털이 얇긴 한데 엄청 많아서 스트레스 받아했어 내 입장 말고 엄마 입장에서 아무리 생각해도 모르겠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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