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진짜 애들이 천사라고 할 만큼 내가 생각해도 나 진짜 착했거든 화도 없고 모든게 다 좋고 엄청 긍정적이었는데 직장 2년만에 상사 잘못 만나서 성격 다 버림 이젠 아무것도 아닌 일에 짜증부터 남...
| 이 글은 5년 전 (2020/8/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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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진짜 애들이 천사라고 할 만큼 내가 생각해도 나 진짜 착했거든 화도 없고 모든게 다 좋고 엄청 긍정적이었는데 직장 2년만에 상사 잘못 만나서 성격 다 버림 이젠 아무것도 아닌 일에 짜증부터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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