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을 칼로 도려내는 것 같다는 표현을 잘 알겠어 약은 먹었지만 식사도 못하겠고 나 일도 해야 되는데... ㅠㅠ 자꾸 속이 아파서 걷기가 어려워 ㅠㅠ
| 이 글은 5년 전 (2020/8/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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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을 칼로 도려내는 것 같다는 표현을 잘 알겠어 약은 먹었지만 식사도 못하겠고 나 일도 해야 되는데... ㅠㅠ 자꾸 속이 아파서 걷기가 어려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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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떡vs응급실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