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 공채 최종발표날인데 2차 면접을 뭔가 잘본것같으면서도 좀 잘못 대답한거같은 애매한 느낌이야... 지금 우리집 상황이 복잡해서ㅠㅠㅠ 코로나때문에 가족들 다 몇달동안 우울해하고 기쁜일이없고 당장 내 방을 비워줘야하는 상황이거든.. 만약 붙게되면 회사에서 사택을 지원해줘서 난 기쁘게 독립하면 되고 만약 떨어지면 당장 생활비도 없어서 알바구해서 알바하면서... 집 거실 구석에서 살면서 다시 취준하고... 제발... 제발제발 붙었으면 좋겠어 제발 내 인생에도 해가 떴으면 좋겠어 제발 한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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