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이 대학가랑 가까워서 유기된 동물 구조하고 치료해 준 적이 있었는데 진짜 돈 너무 많이 깨져... 그 사람도 돈 이렇게 많이 깨질 줄 알아서 버린 것 같은데 나 5일동안 100 가까이 썼어 근데 상황이 안 좋아서 결국 고양이별로 갔어 ㅠㅠ 이것도 입원 안 하고 최대한 적게 줄인 거야... 고양이 강아지 외로움도 많이 타고 혼자 있으면 무슨 일 일어날지 모르잖아... 차라리 키울거면 작은 햄스터 같은 동물 키우는 게 좋을듯 우리 집 못사는 편 아닌데 가끔 아픈 거 생각하면 눈 앞이 깜깜하다 젭알 본인을 위해서라도 한 번 다시 생각해 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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