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나의 생각이라.. 주변에 말을 못했어 내가 고등학생 때 이 쌤한테 수업 받았었어 사정 상 그만 두고 이번 달에 내가 학원 알아보다가 등록했는데 이 선생님을 다시 만나게 되었어 나는 지금 성인이 됐고 너무 반가우니까 선생님이랑 선생님 예전 제자 한 분이랑 나랑 셋이 술을 마시러 갔었어 이 날 별 일 없이 집에 잘 왔어! 여기까지는 좋았는데 이제부터가 문제.. 이 이후로 종종 밥 먹자,카페가자 연락오고 인별에 어디 갈 사람~ 올리면 같이 가자고 하고 다른 사람들한테 나를 친한 동생이라고 소개하기도 하고..여기까지는 그렇다 치는데 본인을 오빠라고 부르라는게 제일..🤦🏻♀️ 그리고 내가 피시방 알바한다니까 신경 쓰인다고 그럼.. 너 거기 알바하면 남자들 많을꺼고 번호 따일 것 같다고 하지 말라고 자기 친구가 카페 사장님이니까 거기 하라고 하면서 마음대로 내 이력서 넣어버렸어 내가 예민한가 그냥 친해지고 싶어서 그런건가 생각을 해봐도 갈수록 더 심해질 것 같아 아 그리고 나는 남친이 있고 있다고도 처음 만났을 때부터 말을 했어 그걸 알면서 자꾸 연락오고..(남친이랑 같이 있을 때는 피해서 안함 익들이라면 그냥 지내? 아님 학원 안 다니고 연락 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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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활 논란으로 일 다 끊기고 물류알바 & 계단 청소일 하는 문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