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21살인데 마트다녀와서 자기피곤하다고 가족들한테 성질 박박냄 나(18살이야!) 사진찍는거 좋아해서 엄마한테 커서 사진기 좋은거 사야지 라고 이야기하니까 엄마가 쓰던 좋은 카메라 주겠다함 그때부터 평소에 카메라에 카자도 안하던 언니가 동생이 더 좋은거 쓴다고 기분 언짢아함 집 도착해서도 말투 기분나쁘게 이야기하길래 내가 말투가 왜그렇냐고 이야기함 “내가 항상 너한테 나근나근하게 말해야하냐” 고 언니가 받아침 내가 잘못한거야? 며칠째 이야기 안하고 있는데 어이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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