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마가 맨날 내 신발이나 지갑이나 이거저거 사오는데ㅠㅠㅠㅠ진짜 맘에 안들거든 그래서 나한테 어떠냐고 물어보고 사지그랬어ㅠㅠ 엄마 써요 아님 환불하던지 하자ㅜ 이랬는데 이게 계속 되니까 내가 얘기했거든 내가 필요한거는 내가 알아서 사볼게 제발 말 안하고 사오지 말고 아니면 사기전에 물어봐달라고 그랬더니 알겠대ㅠㅠ근데 며칠전에도 또 나한테 얘기도 안하고 신발 홈쇼핑에서 주문하고는 신어봐! 이래서 아..좀 별론데..? 하니까 엄마도 좀 무안한것같더라구... 근데 신발같은게 한두푼하는것도 아니고 안 신고 다닐 건데 고맙다고 받기도 그렇고ㅠㅠㅠㅠㅠㅠ 이쁜거 보자마자 내 생각나서 사온건 고마운데 좀ㅠㅠㅠ엄마랑 취향이 많이 달라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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