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히 있는 애기는 귀엽고 예쁜데 방금 8차선 횡단보도 건너는데 너댓살 된 애기가 신호 바뀌자마자 팔 휘저으면서 내쪽으로 뛰어와서 순간 확 짜증났어 일부러 반응 보려고 그런건지 내 얼굴 쳐다보고 눈 마주치면서 뛰어오더라 대각선으로 정반대에 서있었는데 부딪힐 뻔해서 팔 들고 피했어 몇몇 애기들 왜 그러는걸까...
| 이 글은 5년 전 (2020/8/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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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있는 애기는 귀엽고 예쁜데 방금 8차선 횡단보도 건너는데 너댓살 된 애기가 신호 바뀌자마자 팔 휘저으면서 내쪽으로 뛰어와서 순간 확 짜증났어 일부러 반응 보려고 그런건지 내 얼굴 쳐다보고 눈 마주치면서 뛰어오더라 대각선으로 정반대에 서있었는데 부딪힐 뻔해서 팔 들고 피했어 몇몇 애기들 왜 그러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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