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가 확진자 도주했던곳이라 그런가 엄청 좁은 가게인데도 직장인들 많이 오는 프차라 점심시간이면 바글바글거렸는데 이번주는 전부 테이크아웃하고 계산대 줄설때 말 안해도 알아서 다들 떨어져서 서있고 심지어 일행들도 들어와서 떨어져서 서고 말을 안해.. 다행인데 당황스러웠다.. 아니 빨리 주문을 하세여.. 왜 일행끼리도 말을 안해....
| 이 글은 5년 전 (2020/8/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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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가 확진자 도주했던곳이라 그런가 엄청 좁은 가게인데도 직장인들 많이 오는 프차라 점심시간이면 바글바글거렸는데 이번주는 전부 테이크아웃하고 계산대 줄설때 말 안해도 알아서 다들 떨어져서 서있고 심지어 일행들도 들어와서 떨어져서 서고 말을 안해.. 다행인데 당황스러웠다.. 아니 빨리 주문을 하세여.. 왜 일행끼리도 말을 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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