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없는 사립 4년제 들어갔는데 평소엔 못느끼는데 인터넷이나 sns로 고학벌들이 얘기하는거 듣다보면 내가 얼마나 아는게 없고 무지한지 알겠더라 그리고 그들이 말하는 주제의 내용을 배우기 위해서 검색하다보면 다 초중고때 배웠던거에 기초하고 너무 당연한 말이긴 한데ㅠㅠㅠㅠㅠㅠ 난 가난해서 하루벌어 하루먹고 살기도 빠듯하지만 세상이 어떻게 흐르고 무엇이 옳고 그른지 제대로 판단해서 세상에 내 목소리도 내보고싶고 그런거같아 왜 어른들이 공부하라 했는지 알겠더라 고등학교 졸업한지 몇년안됐는데도ㅋㅋㅋㅋㅋ 어떤 일을 위해서도 보여주기를 위해서도가 아니라 그냥 내가 너무 무식해서 현타가 오는거같아 ㅠㅠㅠㅠㅠ;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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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현타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