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교인데 라틴어 공부하다 당시 목사고 철학 공부 겸하시던 쌤이랑 라틴어로 성경 구절들 공부했었는데 히브리어도 그렇고 그나마 원문에 가까운 라틴어도 그렇고 단어 하나에도 뜻이 워낙에 많기도 하다보니 까딱하면 어역하기도 쉽기도 하고 언어에도 시대가 반영되어있다보니 현재 한국어로 나온 성경이랑 비교해서 보면 생각보다 다르게 해석 될 여지 있는 부분들도 있고 내가 무교고 난 라틴어 공부하려고 한 거다보니 어느 구절이 그랬다까지는 기억 안 나지만 시대상 반영해서 개정하고 할 거면 확실히 이런 공부도 잘 되어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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