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친구데려오면 문상 준다해서 친구랑 합의하에 같이 교회 간거말곤 전도한적도 없고 나혼자 주말에 교회에서 예배드리고 기도하고 조용히 믿는 사람인데 기독교치기글 볼때마다 너무 속상해.. 어디가서 이제 기독교라 말하기도 너무 눈치보일거같고.. 물론 나도 길에서 예수 안믿으면 지옥간다면서 소리지르는사람들이나 별 이상한 믿음으로 사는 사람들 싫어해.. 근데 나처럼 남한테 피해안주고 그냥 자신의 믿음만 생각하면서 종교활동하는 사람들도 많단거 알아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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