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170인데 57일 때 덩치 크다고 살 좀 빼라고 얘기 많이 들었어ㅠㅠㅠ.. 근육이 아예 없는 것도 아닌데ㅜㅜㅜㅜ피티도 받을 때여ㅛ는데 지금 64인데 물론 그때가 더 이쁘긴 하지만 마르다는 말 한 번도 들어본 적 없어ㅠㅜㅜㅜ....